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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어머니도 위장결혼 의심했는데…노산 끝자락에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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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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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4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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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신랑수업' 방송 화면 캡처
/사진=채널A '신랑수업' 방송 화면 캡처
코미디언 홍현희가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으로 축하를 받았다.

지난 23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에서는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린 홍현희가 MC 김원희와 가수 이승철, 영탁, 김준수, 배우 김찬우에게 축하를 받았다.

출연진들은 방송이 시작되자마자 축하 노래에 맞춰 기립박수를 치며 홍현희를 축하했다.

MC 김원희가 "제이쓴 씨와 워낙 남매처럼 지내서 '진짜 결혼한 거냐, 위장결혼 아니냐' 별별 의혹을 받지 않았냐"며 임신을 축하하자 홍현희는 "노산 끝자락에 선물이 찾아왔다. 어머니조차 의심을 하셨는데 '두 다리 뻗고 자겠다'고 하시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승철은 "현희씨 좋은 소식 듣고 선물 하나 사왔다. 카드도 썼다"며 "이건 현희씨보다는 제이쓴씨를 위한 선물이다. 산모용 마사지 크림"이라고 설명했다.

홍현희가 "(아내분께) 다 발라주셨냐"고 묻자 이승철은 "나는 아내에게 마사지 쫙쫙 엄청 해줬다. 내가 (마사지법을) 가르쳐주겠다"고 답했다.

영탁은 "홍현희 씨가 복숭아 먹고 싶다고 했더니 제이쓴 씨가 전국에 있는 복숭아 농장에 전화를 다 돌리셨다더라"고 감탄했고, 김원희가 "복숭아는 구했냐"고 묻자 홍현희는 "농장 분들이 많이 연락 주시는데 4월은 돼야 된다고 하더라"고 답했다.

이어 "얼른 좋은 소식 들려달라"는 홍현희의 말에 김찬우가 "노력해보겠다"고 하자 이승철이 "순서는 지키라"고 했다. 그러자 김찬우는 "우리는 순서 없다. 애라도 빨리 노력해보겠다"고 답해 웃음을 안겼다.

김찬우의 말에 김준수는 "할리우드 같다"고 반응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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