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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 지난해 영업이익 316% 급증 소식에 7%대 강세

머니투데이
  • 오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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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4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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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PLUS가 지난해 영업이익이 급증했다는 소식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YG PLUS (6,570원 ▼20 -0.30%)는 전일대비 7.24% 오른 7710원에 거래 중이다.

전일 YG PLUS는 2021년 연결기준 매출액이 1543억원으로 전년대비 4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56억원으로 같은기간 316%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26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지난해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앨범 판매 호조, 하이브 사업 협력에 따른 음반 및 음원 유통 및 MD 매출 증가, 외부 IP(지적재산권)향 매출 확대 등에 힘입어 주력사업의 성장이 두드러졌다. 또 자회사 YG인베스트먼트가 메타버스, 신기술 분야 등에 성공적으로 투자하며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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