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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우크라이나 전면전 치닫나…방산주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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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지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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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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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와 접경인 러시아 로스토프 도로에서 군용 트럭이 이동을 하고 있다. 2022.2.23./사진=(로스토프 AFP=뉴스1)
23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도네츠크와 접경인 러시아 로스토프 도로에서 군용 트럭이 이동을 하고 있다. 2022.2.23./사진=(로스토프 AFP=뉴스1)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부 돈바스 지역에 대한 특별 군사 작전을 승인해 방산주가 급등하고 있다.

24일 오후 2시 57분 기준 빅텍 (6,070원 ▼80 -1.30%)은 전 거래일 대비 1590원(24.61%) 오른 8050원에, 한일단조 (3,340원 ▼85 -2.48%)는 740원(23.64%) 오른 3870원에, 스페코 (6,510원 ▲40 +0.62%)는 1120원(18.36%) 오른 7220원에, 퍼스텍 (4,040원 ▼95 -2.30%)은 515원(11.94%) 오른 4830원에, 휴니드 (7,990원 ▼150 -1.84%)는 880원(11.30%) 오른 8670원에 각각 거래되고 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의 전면전 가능성이 점차 현실화되는 가운데 방산주가 수혜를 볼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긴급 TV 연설을 통해 우크라이나 동부에 돈바스 지역에 대한 특별 군사 작전을 선포했다. 이어 외신에서는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 등 곳곳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보도가 전해졌다.

드미트로 쿨레바 우크라이나 외무장관은 자신의 트위터에서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상대로 전면적 침공을 개시했다"며 "평화롭던 우크라이나 도시에서 폭격이 진행되고 있다. 이는 침략 전쟁"이라고 규탄했다. 그러면서 국제 사회를 향해 "푸틴 대통령을 막을 수 있고, 막아야만 한다"며 "지금은 행동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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