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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최진실 성형 말렸는데"…최준희 눈·코 이어 또 달라진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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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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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5 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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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눈과 코 성형에 이어 입술에도 필러를 맞았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지난 24일 밤 인스타그램을 통해 라이브방송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입술이 부어 보인다는 시청자의 말에 "부은 게 아니라 필러를 맞은 것"이라고 밝혔다. 최준희의 솔직한 고백 이후 댓글 창에는 "예뻐졌다"는 등 외모에 대한 칭찬이 이어졌다.

최준희는 "저 예쁘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며 다양한 표정을 지어 보이기도 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다만 최준희의 성형과 시술에는 걱정 어린 시선도 많다. 일각에서는 엄마 최진실을 따라 배우 데뷔를 하기 위해 수술을 받은 게 아니냐는 목소리도 나왔다.

최준희는 열흘 전 코 성형도 한 상황이다. 그는 지난 15일 SNS에 코에 드레싱 테이프를 붙이고 있는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그는 "저는 축구하다가 코가 부려져 성형할 예정"이라고 밝힌 적이 있어 이날 수술을 받은 뒤 영상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지난 17일에는 쌍꺼풀이 없던 시절 사진을 올리며 눈 성형을 받았음을 간접적으로 고백하기도 했다.

최준희는 어릴 적부터 성형을 받고 싶어 했다. 2019년 방송된 예능 '애들 생각'에서 최준희의 오빠 최환희는 "동생이 매일 쌍꺼풀 수술을 하겠다고 하는데 말리고 있다. 예전에 어머니가 주변에 '준희는 절대 수술시키지 마라. 안 한 게 예쁘다'고 했다. 그런데 동생은 자기 눈이 마음에 안 들어서 하고 싶어 한다"고 밝혔다.

최준희는 2003년생으로, 최진실과 전 야구선수 고(故) 조성민의 딸이다. 그는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연예계 활동을 예고했으며, 지난달에는 출판사와 계약하며 작가로도 데뷔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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