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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헬스케어, 카타르 월드컵에 60억 규모 방역용품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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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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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5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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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산 FDA 1급 승인 코로나19 검체수송배지 및 방역 용품
2020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3.8% 규모
신규 사업 진출 위한 중동 지역 내 사업 영역 확대 계획

비보존 헬스케어, 카타르 월드컵에 60억 규모 방역용품 공급
비보존 헬스케어 (679원 ▼5 -0.73%)는 올해 개최되는 카타르 월드컵과 지정 병원에 60억원 규모의 코로나19(COVID-19) 진단키트 및 KF94 마스크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를 위해 회사는 현지 업체 엠에치케오티 컨트랙팅 앤 트레이딩(M.H.K.O.T CONTRACTING AND TRADING)과 공급 계약을 맺었다. 계약 규모는 지난 2020년 연결 기준 매출액 대비 13.8% 수준이다.

이번에 수출되는 진단키트는 미국 FDA 1급으로 승인된 국내 코로나19 검체수송배지다. 전체 수출 품목은 엠에치케오티 컨트랙팅 앤 트레이딩을 통해 최종적으로 카타르 월드컵 및 지정 병원에 공급되며, 월드컵 운영에 사용될 예정이다.

비보존 헬스케어 관계자는 "사업 영역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및 중동 지역의 사업적 기회를 확인하게 돼 카타르 내 진단키트 및 방역 용품 수출이라는 기회를 얻게 됐다"며 "중동 지역 내 사업 영역을 확장해 진단키트 외에도 추가적으로 뷰티 등 신규 사업 진출을 위한 영업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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