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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별' 전현무에 비난 쏟아져…"기수마다 찔러봐" 과거 폭로 재조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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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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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2.25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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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뉴스1
/사진=뉴스1
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연인 이혜성과 결별 이후 많은 비난을 받고 있다. 인터넷상에서 전현무의 여성 편력에 대한 선후배들의 폭로가 재조명되면서다.

방송인 박지윤은 2017년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전현무가 여성 편력이 심하다고 주장했다. 박지윤은 KBS 공채 30기 아나운서로, 32기인 전현무보다 두 기수 선배다.

그는 "전현무는 모든 여자 동기를 흑심의 눈으로 본다"며 "본인이 워낙 편안한 스타일이니까 아닌 것 같으면 은근슬쩍 빠져나가더라. 상대가 받아만 줬더라면 몇 번이든 사내 연애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박지윤과 입사 동기이자 남편인 최동석도 "동기마다 찔러본 게 아니라 기수마다 찔러봤다"고 거들었다.

'결별' 전현무에 비난 쏟아져…"기수마다 찔러봐" 과거 폭로 재조명
/사진=KBS2 '해피투게더3'
/사진=KBS2 '해피투게더3'

후배 정다은과 일화도 재조명되고 있다. 정다은은 2016년 방송에서 "아나운서 준비생 시절 전현무 선배가 물심양면 도와줬다. 한가지 이상한 건 약속장소인 여의도와 우리 집까지 20분 거리인데 2시간 걸려 데려다줬다. 내비게이션이 고장 나 길을 못 찾겠다더라"라고 말했다.

그는 당시 고마운 마음에 전현무에게 "여자친구 없으면 소개해드리겠다. 어떤 여자 좋아하시냐"고 물었더니, 전현무가 '너 같은 여자'라고 답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박지윤, 최동석 부부와 정다은의 발언은 최근 유튜브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부 네티즌은 해당 발언을 이혜성과 결별 원인으로 연관 짓기도 했다. 다만 둘의 결별 사유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전현무와 이혜성은 2019년 11월 열애를 인정하고 만남을 이어왔다. 특히 KBS 아나운서였던 이혜성은 프리랜서를 선언한 뒤 전현무의 소속사 SM C&C로 적을 옮겨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둘은 여러 차례 결혼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연애 2년여만인 22일 결별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 SMC&C는 이날 "전현무와 이혜성이 최근 결별했다"며 "전현무와 이혜성은 애초에 서로 신뢰하는 선후배에서 관계를 시작했던 만큼 앞으로도 서로에게 힘이 되는 든든한 조력자로 남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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