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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양종훈 교수, '제주 해녀 사진전' 전시 기간 연장

머니투데이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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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07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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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양종훈 교수, '제주 해녀 사진전' 전시 기간 연장
상명대학교 대학원 디지털이미지학과 양종훈 교수가 지난해 11월부터 제주국제공항에서 진행하고 있는 제주 해녀 사진 전시회의 전시 시간을 오는 5월 31일까지 연장했다.

원래 계획한 전시 기간은 지난달 말까지였으나, 전시목적에 부응하기 위해 연장을 결정했다.

제주 해녀의 유네스코 등재 5주년을 기념해 열린 이번 전시회는 그들의 생활문화를 사진으로 생생하게 전달한다. 자연과 공존하는 지속 가능한 어업 행위는 물론 공동체를 통해 전승되는 제주 해녀의 세계적인 무형문화유산적 가치를 보여준다.

양 교수는 20여 년간 제주 해녀의 삶과 문화를 카메라에 담아온 제주 출신 사진가다. 그는 이번 사진전에서 국내 최초로 디지털 패브릭 패널을 활용했다. 관람객의 시선과 동선에 맞춰 작품을 로드(Road) 형식으로 배치하고, 패널에서 발광하는 빛의 밝기를 조절해 피사체의 디테일과 찰나의 표현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이번 전시회는 △제주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의회 △한국공항공사 △제주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하고, △해양경찰청 △농협중앙회 △한국마사회 △W 재단에서 협찬했다. 또 △메디버스101 △제이케이컴퍼니가 공동 주관했으며, 상명대 디지털이미지연구소가 기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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