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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타올, 2022 대한민국 혁신대상 2년 연속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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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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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1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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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타올(주)(대표 김용복)이 머니투데이 '2022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품질혁신 부문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사진제공=영신타올
사진제공=영신타올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경제침체를 타개하기 위한 정부의 노력과 범국민적 동참이 요구되는 현 시점에 발맞춰, 꾸준한 기술·경영·제품 등 혁신기업의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코자 제정됐다.

1960년대 설립된 영신타올은 50여 년 전통의 국내 타월 전문 기업으로, 국내 최초 열전사 방식으로 수건을 개발하는 등 연구 개발에 박차를 가해 고품질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세면용 수건부터 바스타올, 핸드타올, 스포츠타올, 시트/가운류, 발매트 등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50년 기술 노하우를 토대로 테리직(terry) 제품 관련 생활문화를 이끌고 있다. 꾸준한 연구 개발로 품질혁신을 위해 힘쓰는 영신타올은 최근 30회 이내 세탁에도 없어지는 일반 항균수건과 달리 100번 이상을 세탁해도 항균력이 유지되는 P+100 항균수건 개발에 성공한 바 있다.

또한 SK텔레콤과의 ESG 경영협약을 맺고 환경보호 일환으로 국내에서 버려진 폐 페트병으로 PET Flake를 활용한 리싸이클 원사 활용에 참여해 GRS(Global Recycled Standard) 인증을 받은 친환경 제품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영신타올 관계자는 "엘르, 아놀드파머 등 유수의 브랜드와 라이선스 계약을 맺고 제품을 국산화해 판매하고 있기도 하다"라며 "국내 최초로 사진 인쇄가 가능한 수건인 열전사 면수건을 상용화했으며, 고속직기 도입, 브랜드 체계화에 이어 항균, 리싸이클까지 사업 영역을 확장 중"이라고 덧붙였다.

김용복 대표는 "앞으로도 다양한 노하우와 오랜 경험을 기반으로 소비자들이 만족할 만한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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