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하이트진로, 식자재 중개 플랫폼 스타트업 '엑스바엑스' 투자

머니투데이
  • 박미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3.15 10:5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 하이트진로
사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26,150원 ▲450 +1.75%)가 식재료 비교 주문 중개 플랫폼 스타트업 '㈜엑스바엑스(서비스명 오더플러스)'를 투자처로 선정,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연간 55조원의 기업간거래(B2B) 식자재 유통 시장 규모 △온라인 식자재 유통 시장의 성장 가능성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 '아기유니콘200 육성사업' 선정 △공격적인 사업모델 다각화 등 오더플러스의 발전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투자를 결정했다.

앞서 하이트진로는 2020년 11월 수산물 온라인 중개 플랫폼 '푸디슨'과도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하는 등 식재료 플랫폼 스타트업의 성장성에 주목하고 있다.

오더플러스는 식당과 식자재 전문 유통업체를 연결시켜주는 B2B중개 플랫폼이다. 약 14만종의 식자재를 비교 주문할 수 있다. 현재 전국 3500여개의 식당과 거래하고 있다. 지난해 거래액은 전년 대비 약 154% 증가했다. 오더플러스는 밀키트 제작 서비스 지원과 핀테크 서비스 등으로 외식업 종합 관리 플랫폼으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 LG생건 철수·엔프라니 제재…軍 '교란 품목' 조사 결과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