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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핑거스토리 상장 준비 영향

  • 조은아 MTN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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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2 1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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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텍스프리,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핑거스토리 상장 준비 영향
글로벌텍스프리 (2,490원 ▲30 +1.22%)(GTF)가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GTF는 오는 30일 정기주주총회를 열 예정으로 감사보고서를 일주일 전인 22일까지 제출해야한다. 하지만, 연결대상 종속기업인 핑거스토리의 감사보고서 지연수령으로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

GTF 관계자는 “종속기업 핑거스토리의 코스닥 상장 신청을 위한 지정감사로 외부감사인의 업무가 증가해 감사보고서 발행이 다소 지연됐다"며 "이에 따라 모회사인 GTF의 연결감사보고서 제출 지연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외부감사 과정에서의 문제는 전혀 없으며, 핑거스토리 감사보고서가 발행되는 대로 GTF의 감사보고서를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GTF의 종속기업 인핑거스토리는 지난해 매출액 164억원, 영업이익 전년대비 2배 증가한 12억원을 기록했으며, 지정감사를 마치는대로 오는 4월 코스닥 상장예비심사청구서를 제출할 예정이다.

조은아 머니투데이방송 MTN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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