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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 '이글루코퍼레이션' 새 간판…"AI·클라우드 역량 결집"

머니투데이
  • 홍효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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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3.28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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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 업체 이글루시큐리티가 새 사명 '이글루코퍼레이션'으로 새 출발한다. /사진=이글루코퍼레이션
보안 업체 이글루시큐리티가 새 사명 '이글루코퍼레이션'으로 새 출발한다. /사진=이글루코퍼레이션
보안 업체 이글루시큐리티 (6,070원 ▲70 +1.17%)가 새 사명 '이글루코퍼레이션'으로 새 출발한다.

28일 이글루시큐리티는 이글루코퍼레이션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로운 비전을 담은 신규 CI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명 변경은 1999년 회사 설립 이후 23년 만에 처음이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지난해 인수한 파이오링크·코드마인드와 함께 인공지능(AI)·빅데이터·클라우드 등에 대한 핵심 역량을 결집, 미래 먹거리 발굴을 위한 사업 다각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조영철 파이오링크 대표는 이글루코퍼레이션 최고전략책임자(Chief Strategy Officer·CSO) 직을 겸임한다.

이득춘 이글루코퍼레이션 대표는 "1999년 보안 벤처 기업으로 시작한 이글루시큐리티는 현재 종합 IT 기업으로 성장했다"며 "변화에 걸맞은 새로운 사명과 CI 마련을 계기로 조직의 업무 환경과 업무 방식 혁신을 이끌며 한 단계 더 높이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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