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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지상렬과 결혼 꿈꿨는데 갑자기 연락 끊겨"…무슨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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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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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01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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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구독 안하면 지상렬'
/사진=유튜브 채널 '구독 안하면 지상렬'
코미디언 김미려가 과거 지상렬을 진지하게 좋아한 적이 있다고 털어놨다.

김미려는 1일 지상렬의 유튜브 '구독 안 하면 지상렬'에 출연해 "한때 지상렬과 결혼을 꿈꾼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제가 지금은 남편과 아이가 있어 말을 아끼는데 제가 한번 들이댔다"며 "제가 오해를 했던 것 같다. 이렇게 숫기가 없는 분인지 몰랐다"고 말했다.

이어 "지상렬이 갑자기 연락을 안 했다. 심지어 아무 일도 없었다. 저는 사랑에 되게 쿨한 편이어서 '나한테 별로 관심이 없나 보다'하고 넘겼다"고 고백했다.

김미려 "지상렬과 결혼 꿈꿨는데 갑자기 연락 끊겨"…무슨 사이?
/사진=유튜브 채널 '구독 안하면 지상렬'
/사진=유튜브 채널 '구독 안하면 지상렬'

이에 함께 출연한 김재덕은 "그렇게 왔다 간 분이 한 트럭은 된다. 여성의 호감을 캐치하는 눈치가 없다. 눈치만 빨랐어도 형님은 벌써 장가갔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상렬 역시 둘의 말에 공감했다. 지상렬은 "나도 얼마 전 민원을 들었다. 여자한테 진짜 못한다더라"라고 말했다.

1970년생으로 올해 53세인 지상렬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공개 구혼을 하는 등 결혼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커플 매니저이자 유튜버 한방언니와 함께 한 방송에서 "저는 아직 결혼에 대한 기대를 접지는 않았다"며 "내가 사놓은 자이 아파트가 있는데 사랑하는 여자가 생기면 선물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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