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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관도 테이크아웃"…'이 광고'에 MZ세대 2000만 꽂혔다

머니투데이
  • 윤지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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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07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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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일기획
/사진=제일기획
제일기획 (20,100원 ▲50 +0.25%)삼성전자 (71,900원 ▲700 +0.98%) 포터블(휴대용) 스크린 '더 프리스타일'의 '놀아. 보자' 광고가 유튜브 누적조회수 2000만건을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더 프리스타일이 단순 빔프로젝터가 아니라 언제 어디서나 갖고 놀 수 있는 '올라운드(만능) 플레이어'라는 점을 부각했다. 한적한 골목길에서 자신만의 콘서트를 열거나, 야외에서 영화를 즐기는 등 빔프로젝트를 자유롭게 활용하는 모습을 #테이크아웃영화관, #공간활용능력자 등 해시태그와 함께 표현해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 공감을 샀다.

제일기획 관계자는 "유튜브 동영상에는 '자취방 필수템, 꼭 사야한다', '사고 싶게 광고를 잘 만들었다' 등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라며 "제품의 기능을 활용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해 소비자가 매력을 느끼도록 광고를 만들고자 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 더 프리스타일은 해외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영국 IT전문매체 테크레이더는 "삼성은 더 프리스타일을 통해 휴대용 프로젝터를 주류 시장에 편입시켰다"고 호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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