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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콘 '미츄', 중기부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 선정

머니투데이
  • 허남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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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07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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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라이브방송 솔루션 스타트업 스콘(대표 기준수)은 중소기업벤처부에서 주관하는 'K-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진제공=스콘
사진제공=스콘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지원사업'은 중소기업이 비대면 업무 환경을 갖출 수 있도록 화상회의, 재택근무 등의 비즈니스 솔루션 도입을 지원하는 제도다. 정부는 서비스 도입을 원하는 수요기업에게 400만원 한도에서 70%의 비용을 지원한다.

스콘은 '화상회의' 분야 공급기업으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자사 솔루션 '미츄'로 쉽고 간단하게 사용하는 '3D 버추얼 캐릭터 화상회의 솔루션'을 개발, 제공할 예정이다.

수요기업 신청을 원하는 기업은 이달 14일까지 '비대면 바우처 플랫폼'의 '화상회의' 카테고리에서 신청하면 된다.

'미츄'의 3D 버츄얼 캐릭터 프로그램은 줌 등 화상회의 툴에 적용 가능하다. 정교한 페이셜 인식 기술로 회의 참여자의 얼굴 표정을 캐릭터로 생생하게 구현할 수 있다. 사용 환경도 비즈니스에 특화됐다. 별도의 모션 캡처 장비를 구비할 필요 없이 컴퓨터와 아이폰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구동 가능하다. 또 CPU를 거의 사용하지 않아 일반적인 PC에서도 원활하게 사용할 수 있다.

스콘 기준수 대표는 "회의 참여자를 캠으로 비추지 않고 버추얼 캐릭터를 이용하면 복장, 헤어, 화장 등 회의 준비로부터 자유로워진다"며 "중소기업이 비대면 비즈니스 환경을 구축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우수한 솔루션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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