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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e-트론 S·S스포트백 출시…1억372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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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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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5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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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아우디
/사진제공=아우디
아우디가 순수 전기구동 쿠페형 SUV(다목적스포츠차량)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을 출시하고 오는 2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5일 밝혔다.

'아우디 e-트론 S'와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은 아우디 브랜드의 순수 전기 SUV인 '아우디 e-트론'의 고성능 모델이자 3개의 전기모터를 탑재한 세계 최초의 양산 전기차다.

최고 출력 435마력(부스트 모드시 503마력) 과 최대 토크 82.4kg.m(부스트 모드시 99.2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최고 속도는 시속 210㎞(안전 제한속도),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가속하는데 5.1초(부스트 모드시 4.5초)가 소요된다.

두 모델 모두 95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됐다. 1회 충전 시 복합 기준 '아우디 e-트론 S'는 최대 268㎞,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는 264㎞의 주행이 가능하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아우디 e-트론 S'의 가격은 1억3722만원, '아우디 e-트론 S 스포트백'의 가격은 1억412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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