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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전쟁 장기화, 인니 팜유 수출 제한…식료품株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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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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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5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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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인도네시아 팜유 수출 중단 등의 영향으로 식품, 곡물 관련주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오전 11시11분 팜스토리 (2,420원 ▼25 -1.02%)는 전 거래일 대비 840원(26.67%) 상승한 3990원에 상승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한제당 (2,980원 ▼30 -1.00%)(15.71%), 윙입푸드 (1,205원 ▼5 -0.41%)(13.64%), 하림 (2,975원 ▼45 -1.49%)(6.1%), 팜스코 (5,340원 ▲100 +1.91%)(18.66%), 서울식품 (263원 ▼2 -0.75%)(9.01%) 등도 상승 중이다.

지난 22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는 팜유와 식용유 원료물질 수출을 금지하겠다고 밝혔다.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인도네시아 내 식용유가 저렴한 가격에 충분하게 공급될 수 있도록 해당 정책 시행을 지속해서 모니터링하고 평가하겠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팜유(기름야자유) 시장 공급량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팜유는 식용유, 가공식품에 주로 사용된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아르헨티나 운송 파업 등도 곡물 생산 차질에 영향을 줄 것으로 보인다.

인도네시아 물량이 시장에서 빠지며 원재료값 상승으로 이어져 가격인상 기대감이 식품, 곡물주 주가 상승에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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