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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이번엔 '테라 레깅스'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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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미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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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6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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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원단 활용… 내달 판매, 테라 구입 소비자엔 선착순 증정

테라X스컬피그 친환경 레깅스/사진= 하이트진로
테라X스컬피그 친환경 레깅스/사진=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 (26,150원 ▼200 -0.76%)가 자사 맥주 '테라' 전용 병따개 '스푸너'에 이어 '테라 레깅스'를 내놓으며 마케팅 강화에 나섰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애슬레저 브랜드 '스컬피그'와 협업해 '테라X스컬피그 친환경 레깅스'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테라의 청정 브랜드 이미지 강화 활동의 일환이다. 젊은 소비자들에 이색적인 경험을 제공한다는 목적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의 친환경 브랜드 활동 기획시 소비자들의 여가 스포츠 활동 증가에 주목해 테라 친환경 레깅스를 제작했다.

테라 레깅스는 옷을 재활용해 만든 친환경 원단으로 만들었다. 스컬피그의 대표 상품인 '제로뉴베이직레깅스'에 친환경 소재인 '셀라리사이클'을 적용했다. 레깅스는 편안함과 세련된 디자인이 특징이란 설명이다.

하이트진로는 다음달부터 스컬피그 공식 온라인몰, 하이트진로 두껍상회를 비롯해 롯데백화점 동탄점, 잠실점 등에서 레깅스를 판매할 예정이다. 또 수도권 주요 대형마트에서 테라를 구매하는 소비자에 레깅스를 선착순으로 준다.

오성택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상무는 "테라의 가치가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마케팅 활동을 강화해 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하이트진로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깍'과 폐 현수막을 활용한 상품도 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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