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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100억 자산가' 황현희 "개그맨 시절보다 10배 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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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형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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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7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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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사진= 유튜브 채널 '워크맨-Workman'
코미디언 황현희가 재테크 노하우를 공유한다.

27일 공개되는 웹 예능 '돈워크맨'에는 최근 재테크에 성공해 경제적 자유를 누리고 있는 황현희가 출연한다.

황현희는 이날 출연진에 재산 불리기 노하우를 알려주는가 하면, 투자 코칭도 해줄 예정이다. 직접 투자에 뛰어들어 재테크 시범도 보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종목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며 30분 동안 올인과 매도를 외친 그의 수익률에 관심이 쏠린다.

그는 또 그간 재테크 수입을 묻는 말에 "개그맨으로 활동하면서 벌었던 금액의 10배를 재테크를 통해 벌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KBS 19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한 황현희는 최근 재테크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 그는 서울 20평대 아파트 전세 금액으로 투자를 시작해 100억원에 이르는 수익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유튜브 채널 '김짠부 재테크'에서는 자신을 '자산 100억 파이어족'으로 소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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