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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옥고'에서 한강뷰까지, 네 자녀 둔 가장이 70억 자산가 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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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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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4.29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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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파이어]는 2030 밀레니얼 세대 + 1인가구의 경제적 자유와 행복한 일상을 위한 꿀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경제·재테크·라이프스타일 채널입니다.

'지옥고'에서 한강뷰까지, 네 자녀 둔 가장이 70억 자산가 된 이야기

천정부지로 치솟은 집값 탓에 주거환경이 열악한 반지하, 옥탑방, 고시원에 사는 것도 만만찮은 비용이 든다. 소위 '지옥고'라 불리는 곳에서 청춘을 보내고 결혼해 네 자녀를 키우느라 고군분투하던 가장이 부동산, 주식, 달러투자로 경제적 자유를 이루고 파이어족이 됐다.

2030의 경제적 자유를 위한 정보를 제공하는 유튜브 채널 <싱글파이어>가 직장을 조기은퇴하고 자유로운 삶을 살아가고 있는 70억 자산가 박성현씨를 인터뷰했다. 그는 자산의 80%를 부동산으로 보유하고 있고 나머지 20%는 예금, 주식, 달러 자산에 투자 중이다. 현금흐름은 블로그, 유튜브, 투자수익 등으로 월 평균 300만원 안팎이다.

그는 미디어 엔터테인먼트 업계 대기업에서 역량을 인정받는 직장인이었지만 회사에서 서운한 일을 겪고 일에만 집중하는 일상에서 투자로 눈을 돌렸다. 2014년 부동산 저점에서 서울 한강변 입지 좋은 아파트와 건물 등에 고루 투자해 3배 이상의 시세차익을 거뒀고 주식과 달러 자산 투자로 영역을 확장해 잃지 않고 꾸준히 자산을 불리는 투자법을 스스로 고안해 실행해오고 있다.

그는 "투자하면서 대출을 받아 산 아파트의 자산 가치가 급등하고 화폐가치 하락으로 대출금 부담은 줄어들면서 부채가 자산이 되는 경험을 했다"며 "이후에는 단순히 자산증식뿐 아니라 현금흐름을 창출하기 위해 주식과 달러에 꾸준히 투자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가 스스로 이름 붙인 '세븐스플릿'이라는 전략을 활용해 주식과 달러에 투자하고 있다. 특히 1억원을 투자해 세븐스플릿 전략으로 안전하게 자산을 불리는 법을 자신의 블로그 '경제적 자유를 찾아서'에 공개하면서 화제가 됐다. 최근 미국의 금리인상 기조로 인한 증시 약세에도 그의 계좌는 약 15%에 가까운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그는 "주식이든, 달러든 투자할 때 내가 산 시점에서 얼마나 더 하락할지 모르기 때문에 분할매수를 하고 팔 때도 어디까지 오를지 모르기 때문에 분할매도를 하라고 하는데 그게 생각보다 쉽지 않다"며 "세븐스플릿은 계좌를 7개로 쪼개 중간중간 수익을 실현할 수 있기 때문에 멘탈 관리 측면에서 좋고 잃지 않고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라고 설명했다.

박성현씨의 경제적 자유 달성기와 세븐스플릿 전략을 활용한 주식, 달러투자 이야기는 싱글파이어 영상에서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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