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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트위터 열고 "저 맞아요"…3시간만에 팔로워 14만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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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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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4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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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손흥민 공식 트위터
/사진=손흥민 공식 트위터
'월드클래스' 축구선수 손흥민(30·토트넘)이 공식 트위터를 개설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흥민은 4일 자신의 트위터 계정에 "여러분 안녕하세요. 진짜 저 맞다. 트위터 계정을 열어 설렌다(Hi everyone, this is the real me, excited to open my Twitter!)"란 글과 함께 자신의 얼굴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계정에는 트위터에서 손흥민의 공식 계정을 보장하는 공식 인증인 '파란 체크(V)'도 붙었다.

손흥민은 "앞으로 이곳에서 더 즐겁고 행복한 소식들로 팬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많이 기대해달라"며 윙크하는 이모티콘을 덧붙였다.

팬들은 손흥민의 게시글에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게시물 공개 3시간여 만인 4일 오전 7시30분 기준 1만건 이상 리트윗됐으며 15만6000여개의 '좋아요'를 받았다. 계정 팔로워 수는 13만9000여명을 넘어섰다.

손흥민은 첫 게시글을 올리고 8분 후에는 자신의 음성 메시지가 담긴 트위터 스포츠 게시글을 리트윗했다. 그는 영어로 "트위터에 가입해 흥분된다. 여러분에게 축구에 대한 모든 것과 취미 등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다. 팔로우를 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손흥민이 팔로우한 트위터 계정은 총 10개다. 소속팀인 영국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공식 계정을 비롯해 프리미어리그 공식 계정, 옛 동료 델레 알리(에버턴), 크리스티안 에릭센(브렌트포드), 해리 케인(토트넘) 등의 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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