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진코어, 가톨릭중앙의료원 옴니버스파크에 연구센터 확장

머니투데이
  • 이유미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06 17:0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메디컬 콤플렉스 '옴니버스파크'/사진=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처
메디컬 콤플렉스 '옴니버스파크'/사진=가톨릭대학교 산학협력단·연구처
진코어(대표 김용삼)가 R&D(연구·개발) 전문인력 및 연구시설 확충을 위해 연구센터 확장에 나선다. 가톨릭중앙의료원 반포 단지 내에 건립되는 의료 융복합 공간 '옴니버스파크'에 입주, 올해 상반기 내로 서울 연구센터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옴니버스파크'는 위치적 이점과 더불어 교육·연구시설을 바탕으로 병원과 산학연 융복합이 가능하게 조성된 곳이다. 회사는 연구센터를 확장하면서 유전자 가위 기술 및 유전자 치료제 개발에 속도를 낸다는 각오다.

진코어 관계자는 "본격적인 사업 확장과 글로벌 기준에 맞는 유전자 치료제 개발의 속도를 높이기 위해 연구센터 확장이 필요했다"며 "회사의 성장에 맞춰 고급 연구인력 및 연구시설의 확보를 위해 서울 연구센터 확장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 바이오 전문기업으로 도약하는 게 목표"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타협 없는' 尹대통령의 승부수, 화물연대로 본보기 보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