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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3' 정동원 "아침마다 한강뷰 보며 커피…고2쯤 더 넓은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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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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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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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구해줘! 홈즈'
/사진=MBC '구해줘! 홈즈'
가수 정동원이 한강뷰 집을 자랑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는 정동원이 인턴 코디로 출연해 매물 찾기에 나섰다.

김숙은 중학교 3학년생인 정동원에게 "집에 관심이 많냐"고 질문했다. 정동원은 "재작년에 서울로 학교를 옮기면서 자취했다. 그래서 집에 관심이 많아졌다"고 답했다.

이어 "지금 살고 있는 집은 제가 부동산에 연락해서 매니저님과 보러갔다"며 "계약만 어른들과 같이 가서 했다"고 설명했다.

정동원은 당시 가장 중요하게 여겼던 집의 조건으로 "그동안 시티뷰에서만 살아서 이번에는 한강뷰를 봤다"며 "한강뷰는 아직도 안 질렸다. 아침마다 일어나서 학교 가기 전에 보면서 커피를 마신다"고 자랑했다.
'중3' 정동원 "아침마다 한강뷰 보며 커피…고2쯤 더 넓은 집으로"
그러면서 "더 나이 들면 좀 더 넓은 집에 살고 싶다"며 "고등학교 2학년 쯤"이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박나래는 "내가 아는 16살 중 제일 멋지게 산다"고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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