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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TT 시장 냉각…NEW, 목표가 2만8000→2만2500원 -키움證

머니투데이
  • 이사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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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0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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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현민, 송새벽, 정현준, 염혜란, 김의성, 연우진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배우 한현민, 송새벽, 정현준, 염혜란, 김의성, 연우진이 지난해 12월 30일 오후 서울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점에서 진행된 영화 '특송'(감독 박대민) 언론배급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제공=NEW /사진=이동훈 기자 photoguy@
키움증권이 영화제작사 NEW (4,335원 ▼85 -1.92%)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하면서도 목표주가를 기존 2만8000원에서 2만2500원으로 하향했다.

이남수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매출액 448억원(전년 동기 대비 +45.5%), 영업손실 13억원을 전망한다"며 "1분기 개봉했던 영화 '특송'이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에 영향을 받으며 관객수 44만명에 그친 것이 주원인"이라고 분석했다.

다만 "1분기 부진의 주원인이 었던 코로나19의 그늘은 2분기 후반으로 갈수록 옅어질 전망"이라며 "드라마 사업 부문은 디즈니플러스 드라마 '무빙'의 제작 진행 실적과 1월 런칭된 드라마 '너와 나의 경찰수업'의 잔여 실적 반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고 뮤직 부문은 OST와 앨범 발매가 안정적 추세를 보여 향후 콘텐츠 개발 증가에 따라 실적 개선을 동반할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넷플릭스 가입자 감소, 디즈니플러스의 흥행 성적 부진 등 전방 산업인 OTT 시장 분위기가 냉각되고 있는 점은 고려 사항"이라며 "다만 디즈니플러스와 5년간 콘텐츠 공급계약을 맺은 것이 다른 중소형 미디어와의 경쟁력으로 발휘될 것으로 '매수' 의견은 유지하지만 영화 편수 감소, 개봉작 경쟁 심화 등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보여 목표주가는 2만2500원으로 조정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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