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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인터뷰 화제人] 김윤세 인산가 회장 “죽염이 세계 식탁에 오르는 날까지”

  • 김성운 MTN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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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0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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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 인산가 김윤세 회장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최보윤 기자

오프닝>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최보윤입니다. 코로나가 우리에게 남긴 것 중 하나가 바로 건강, 헬스케어에 대해 관심이 높아진 게 아닐까 합니다. 모든 음식에 들어가는 소금도 프리미엄 소금을 찾는 소비자가 늘고 있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국내 죽염 명가 인산가의 김윤세 회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시청자분들에게 인산가가 어떤 곳인지 소개부터 부탁드립니다.

A. 인산가는 독립운동가이자 불세출의 신의라고 알려진 제 선친 인산 김일훈 선생의 유지를 받들어서 1987년 8월에 설립한 그런 죽염 제조기업입니다. 한마디로 자연 지향 건강 기업이라고 할 수가 있죠. 창사 이래 지금까지 계속적으로 성장을 해오고 있고 지난 2018년 9월에는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기도 한 상장법인입니다.

Q. 국내 최초로 죽염을 산업화하신 걸로 알고 있는데, 창업하시게 된 계기가 특별히 있을까요?

A. 저의 선친 인산 김일훈 선생께서 죽염을 발명하시고 죽염 이외에도 유황오리, 홍화씨, 다슬기 이런 약성들을 밝혀서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그런 효과를 거두곤 하셨는데 병은 깊고 가난하고 한 분들에게 소금을 기반으로 한 죽염을 만들어서 그것을 공급해서 또 가난하고 그런 분들한테는 무료로 다 제공하시고 해서 많은 효과를 거두었는데 그 뒤에 그런 것들을 아예 산업화해서 좀 우리가 직접 구해 먹을 수 있도록 해달라, 라는 요청이 많아서 그래서 1987년에 아예 기업화를 했고요. 그 전에 인산 김일훈 선생의 화제의 책 ‘신약’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그 책에 또 죽염의 제조방법과 활용법에 관한 내용이 나오다 보니까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염을 원하고 만들어달라는 요청에 의해서 저희가 죽염 제조를 산업화하고 또 기업화해서 생산하기 시작을 했습니다.

Q. 소금에도 종류가 참 많잖아요. 죽염의 제조 과정이 궁금한데요.

A. 보통 일반 소금하면 바닷물이 태양으로 증발했을 때 결정돼서 나오는 것을 소금이라고 하는데 그것을 천일염이라고 부르고요. 바닷물을 전기분해해서 수지이온교환막을 통해서 염화나트륨만을 추출한 그런 소금도 1970년대 이후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그 뒤에 이런 얘기가 생겼죠. 염화나트륨은 인체 건강에 해롭다, 과다섭취가 해롭다고 하면서 소금의 주성분이 염화나트륨이니까 염화나트륨 자체가 해롭다, 이런 얘기가 나왔는데 그것은 판단의 오류고요. 염화나트륨이 많아서 해로운 게 아니라 염화나트륨 단독으로 존재할 때 인체에 해가 미치게 됩니다. 그런데 천일염 속에는 염화나트륨 이외에도 칼륨, 칼슘, 마그네슘, 철, 구리, 인 이런 미네랄들이 다양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소금에서 그런 조화와 균형을 이루면서 인체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습니다. 그런데 바닷물 속에는 많은 유독성 물질들이 또 함께 함유됩니다. 그래서 그걸 처리하지 않으면 안 되는데 어떻게 하는 것이 가장 훌륭한 처리 방법인가. 대나무 통에 넣고, 천일염을 담아 넣고 황토로 바르고 소나무 장작으로 불을 때서 9번을 굽게 되면 소금 속의 유해물질은 다 처리가 돼서 사라지고 인체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칼륨, 칼슘, 마그네슘, 유황 이런 성분들은 함량이 증가합니다. 그래서 안전하면서도 우리 몸에 필요한 필수영양소들, 즉 미네랄들을 빠짐없이 보충할 수 있는 방법이기 때문에 그런 소금처리법이 제시된 것이고요. 그 방법에 의해서 천일염을 3년 이상 묵혀서 간수를 뺀 뒤에 대나무 통에 넣고 소나무 장작으로 이렇게 굽는 겁니다. 그걸 9번을 굽기 때문에 좀 더 완벽한 처리가 가능하고 그다음에 그만큼 공을 들여서 법제 효과가 나는 것이죠. 그래서 세계 명품이라고 할 수 있는 이 죽염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파워인터뷰 화제人] 김윤세 인산가 회장 “죽염이 세계 식탁에 오르는 날까지”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인산가 김윤세 회장

Q. 최근에는 프리미엄 소금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이 늘었어요. 식염 시장 규모와 또 전망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한데요.

A. 식염 시장 전체로 하게 되면 한 1,500억 시장 정도 되는데 반 이상이 죽염 시장이 벌써, 탄생한 지 한 35년 됐습니다만 이미 반 이상의 점유율을 넘기 시작했고요. 지금 소금이 해롭다고 해서 일반 소금은 사람들이 자꾸 줄이거나 안 쓰는 추세입니다. 그런데 죽염의 경우에는 프리미엄 소금을 넘어서 그 속에 인체 생존유지에, 생명유지에 반드시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60가지 미네랄이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서 그 소금이 사람한테 좋은 소금이냐 안 좋은 소금이냐 알 수 있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것들을 요즘에는 어느 정도 알려져서 알기 때문에, 기왕 돈 주고 먹는 거 질이 좋은 걸 먹어야겠다, 이래서 프리미엄 소금 시장이 많이 커지고 있습니다. 세계적으로도 유명한 히말라야의 핑크솔트 또 안데스솔트, 프랑스의 국립 염전인 게랑드염, 뉴질랜드의 말보루 플레키 이런 소금들을 우리나라에 앉아서도 강남에서는 다 게랑드염도 사다먹고 핑크솔트도 사다 쓰고 이렇게 합니다. 그래서 그 시장이 점점 커지는데 다른 세계적인 최고의 명품들을 우리 산자부에서 한번 비용을 대서, 어느 것이 정말 세계 최고냐, 이걸 여러 가지로 검증을 했을 때 죽염이 압도적이라는 그런 자료들이 확인돼서 한번 발표된 적도 있고 그렇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도 이런 경향은 더 가리라고 봅니다.

Q. 소금은 모든 음식에 다 들어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죽염을 통한 전통식품 사업을 하고 계시죠? 어떤 게 있을까요?

A. 우선 죽염이, 죽염을 죽염답게 하는 가장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게 우리가 전통적으로 쭉 먹어왔던 간장입니다. 그 간장을 일반 소금 대신 죽염을 넣어서 죽염 간장을 만들었다, 죽염 고추장을 만들었다, 죽염 된장을 만들었다, 그래서 우선 죽염 장류가요. 죽염을 응용한 가장 대표적인 우리 전통식품이고 그 밖에 명란젓도 소금에 들어간 부분을 명란젓에 소금을 넣어서 죽염 명란젓, 심지어 건빵을 만들어도 우리밀 죽염 건빵, 또 이런 식으로 모든 우리가 즐겨 먹는 그런 식품에 죽염을 첨가하면 정말 프리미엄 식품이 되기 때문에 또 그걸 먹으면 맛이라든지 영양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차원이 달라집니다. 그래서 굉장히 사람들이 먹어본 사람들은 꼭 그걸 찾게 돼 있죠. 그래서 그 시장이 자꾸 확대되고 있습니다.

Q. 가정 간편식 시장에도 진출하셨다고 들었어요. 해당 시장에 진출하시게 된 배경과 앞으로의 전략에 대해 말씀해주시죠.

A. 코로나19 팬데믹이 한창이니까 사람들이 어디 나가서 외식하기도 어렵고 또 외식을 안 하려고 그러고 사람 모이는 데는 안 가려고 하고 하니까 가정 간편식 시장이 많이 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가정 간편식을 찾는 분들이 기왕이면 내가 찾는 여기에 죽염이 좀 들어간 것이면 더 좋겠다, 이런 요구가 자꾸 생기다 보니까 가정 간편식 시장 여러 가지 제품에 죽염이 많이 포함되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대표적인 게 죽염 명란젓이라든지 죽염 간장게장, 멸치액젓 이런 것들이 이제 죽염이 들어가서 그냥 잘 모르겠다고 하면 그것이 굳이 사람들이 선호하고 찾고 또 찾고 할 일이 아닌데 우선 맛이라든지 그런 것들을 비교해보면 비교 자체가 안 됩니다. 그렇게 맛있고 하니까 나중에 먹지 말래도 찾아서 먹을 수밖에 없을 정도의 그런 인기를 누리고 그러다 보니까 두유에도 죽염을 넣어서 하자, 그래서 죽염 두유. 또 뭐에도 죽염을 넣자, 그래서 또 죽염 뭐. 이렇게 해서 점점 가지 수가 늘어나게 되고요. 찾는 사람들이 또 만족도가 높습니다. 그래서 이런 가정 간편식 시장도 앞으로 대단히 크게 성장하리라고 봅니다.

Q. 신사업 중에 최근에 주력하시는 게 화장품 사업이라고 들었어요. 씨실이라는 브랜드를 내신 걸로 알고 있는데 어떤 사업인가요?

A. 이제 화장품 중에서도 소위 유럽의 독일이나 그런 나라에서는 솔트 코스메틱 시장이 굉장합니다. 소금 화장품이죠. 소금 응용 화장품에 소금 대신 죽염이 들어가니까 사람들이 기대도 대단히 크게 기대를 하지만 실제 기대 이상으로 이 효과를 직접 느낍니다. 왜냐면 바르는 거니까 금방 느끼거든요. 먹는 거는 조금 있다 알게 되지만. 그래서 죽염이 들어간 화장품을 쓴 사람들이 보고 이것도 해 달라, 저거 죽염 샴푸도 하자, 린스도 하자, 또 폼클렌징도 하자, 이래서 점점 종류가 늘어나서 그래서 지금은 아예 우리 사업의 한 파트에 죽염 화장품 파트가 별도로 생겨서 그것은 우리 죽염 브랜드에서 씨실이라는 브랜드로 이렇게 해서 화장품 전용 브랜드를 이렇게 했습니다. 그것은 뭐냐면 씨실이라는 건 바다의 도장, 이런 뜻인데 씨실, 한문으로 하면 해인이죠. 그런데 그게 뭐냐면 바다가 도장을 찍으면 뭘로 찍겠습니까? 소금으로 찍겠죠. 그래서 바다의 엑기스라는 뜻으로 씨실이라는 브랜드를 저희가 했고요. 그래서 씨실 브랜드로 나오는 화장품은 대단히 격조가 높고 피부 트러블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한 효과가 아주 탁월하고 뛰어납니다. 그래서 그런 것들도 시장이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파워인터뷰 화제人] 김윤세 인산가 회장 “죽염이 세계 식탁에 오르는 날까지”
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인산가 김윤세 회장

Q. 국내에서 죽염 시장 선두 주자라고 볼 수 있잖아요. 영업이익률이 보니까 22%나 돼요. 수익성을 유지하는 비결이 있다면요?

A. 수익성도 수익성이고 작년에 정말 코로나 팬데믹이 정말 엄중한 상황인데 재작년, 작년 꾸준히 보통 매출액도 한 20% 이상, 작년에 25% 이상 증대가 되고요. 또 전체 매출 대비 영업이익이 22% 정도 되고 하는데 그건 뭐냐면 우리 회원들의 인산가에 대한 애정과 관심과 성원이 식지 않고 계속 꾸준한 데다가 코로나로 인해서 여러 가지 염려되는 상황을 자기가 좋아하고 하는 또 믿음이 가고 하는 죽염을 가지고 이렇게 해결하겠다, 이런 의지 또 미리 예방하겠다, 이런 의지를 가지고 또 남한테도 알려주고 본인도 또 쓰는 소비량을 늘리고 하다 보니까 저희는 그런 어려운 상황과 여건 속에서도 매출이 줄지 않고 그냥 꾸준히 증가하던 대로 증가를 했다. 그다음에 이익률도 역시 이제 유지가 됐다, 그런 면에서 저희가 어려운 가운데서도 참 다행스러운 일이라고 할 수가 있죠.

Q. 국내뿐만 아니고 해외시장에서도 선전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해외의 현황은 어떤가요?

A. 해외는 저희가 과거에 상당한 양으로 수출되다가 또 한때 매스컴에 의해서 죽염이 안 좋다, 좋다, 이런 것 때문에 또 줄었다가 그런데 아예 이제 우리 이름으로 또 우리가 생각한 바대로 하는 게 아니고 현지인들에게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겠다 싶어서 이제 아마존에도 온라인스토어에 입점하고 또 브랜드도 죽염 그래서는 잘 모르고 뱀부솔트해도 잘 모르니까 아예 K-라바솔트라고 해서 우리나라 이외의 전 세계에 나가는 브랜드를 다시 네이밍해서 K-라바솔트, 즉 용융소금이라고 하는 뜻으로 그래서 정말 소금을 왜 용융했겠나, 소금을 용융하게 되면 소금 속의 금속원소들 미네랄들의 소화흡수율이 높아집니다. 그래서 지진이나 화산 폭발했을 때 화산 폭발에 소금이 있다가 이렇게 구워진 소금은 흡수율이 굉장히 높아집니다. 그런데 일부러 화산 폭발 기다릴 순 없으니까 그 온도로 소금을 처리하면 그런 결과를 가져올 수가 있죠. 그래서 K-라바솔트라는 아예 별로 브랜드로 지금 새로 또 시작해서 우선 아마존에서 팔리는데 차츰차츰 늘어나고 있고 그다음에 또 인산 선생의 죽염에 대한 기록이 있는 신약이라는 책을 번역해서 영문서적, 귀신 신자, 약 약자, 신약인데 미국에 나가는 책 이름은 할리메디슨입니다. 그래서 할리메디슨이라는 영역 책을 통해서 그게 아마존에도 오르고 해서 세계인들이 죽염에 대해서 이해하면서 늘어나니까 시간이 걸리고 서서히 하지만 지금 점점 글로벌 시장에서도 죽염의 성과, 의미와 가치가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Q. 죽염항노화농공단지도 추진하고 계시다고 들었는데, 지금 어느 정도 진척됐다고 보면 될까요?

A. 2015년 11월 30일 경남도지사 홍준표 지사, 함양 임창호 군수, 인산가의 저 이렇게 3자 MOU를 체결하고 농공단지 사업추진을 시작한 이래 지금 승인을 받는 데 한 3년 걸리고요. 또 토지 보상하는 데 한 2년 걸리고 지금 토목공사가 2019년 12월에 착공한 이래 지금 2년 6개월 정도 돼서 거의 90% 이상 완공이 눈앞에 있습니다. 토목공사를 다 조성한 뒤에는 건축공사가 들어가는데 그 농공단지가 농공상 복합융합 창조혁신 농공단지입니다. 그다음에 이제 지구명은 인산죽염항노화지역특화농공단지입니다. 그래서 6만3,700평을 저희가 전체 조성해서 10개 블록을 저희가 다 쓰는데 특징은 일반농공단지는 그냥 커피숍 하나도 하기 어려운데 농공상 복합 6차 산업 농공단지입니다. 그래서 박물관도 하고 갤러리도 하고 공연장도 하고 그다음에 호텔 리조트도 하게 되고 그러니까 모든 시설을 정말 힐링과 관광과 재충전의 그런 명소를 조성하는 그런 사업을 지금 하고 있습니다.

Q. 죽염에 대해서 진짜 진심이라고 느껴지는데 회장님의 죽염에 대한 철학을 좀 한마디로 얘기해주신다면 어떨까요?

A. 철학이라고 할 것도 없고 생명과 직결되면서 정말 세계인들이 다 보는 책에 나와 있지 않습니까? 성경의 마태복음 5장 13절에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라. 소금이 만약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오. 뒤에는 길가에 버려져서 사람들의 발에 밟힐 뿐이다.’ 이건데 소금이라고 하는 것은 그만큼 누가 추가 설명 안 해도 생명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물질이고 인체 생명에 가장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물질입니다. 그런 것을 잘 모르는 상황에서 염화나트륨과 혼동이 돼서 그걸 적게 먹거나 하게 되면 첫째 뭐가 됩니까. 싱거운 사람 되는 거 아닙니까. 그러면 싱거운 얘기만 하고 장사도 잘 안되고 장사가 사업이 짭짤해야 하는데 그래서 소금이라고 하는 것은 생명이자 곧 철학이죠. 그래서 이 소금은 생명경영에 있어서 가장 소중한 자원이다, 이런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저는 그렇게 말씀드리면서 우리 국민 전 세계인도 제발 이제 더 이상 그런 이상 이야기, 싱거운 이야기 듣지 말고 질 좋은 소금을 선택해서 좀 짭짤한 식생활을 하고 건강도 사업도 짭짤한 그런 사람들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Q. 앞으로 계획과 비전에 대해서 마지막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A. 저희가 죽염을 기반으로 한 죽염 제조기업 산업을 하고 그다음에 또 인산 김일훈 선생의 의학사상과 철학 또 훌륭한 방약을 세상에 알리기 위해서 출판도 하고 그다음에 더 널리 알리기 위해서 잡지도 하고 합니다. 그런데 지금 이렇게 하다 보니까 더 필요성이 증대되는 것이 죽염의 과학적 연구라든지 인산 선생 처방과 약에 대한 연구 실험이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식품이나 의약품 연구소가 필요하고요. 그것을 지속적으로 교육하고 또 강의하고 또 연수하고 하는 그런 교육연수기관도 필요하고 한데 저희가 농공단지 다 마친 뒤에는 인산의학대학을 설립해서 직접 그런 훌륭한 인재들을 길러서 양한방을 넘어서 또 저희가 직접 존스홉킨스나 하버드의대에 유학까지 보내서 진짜 세계 최고의 명의들을 많이 양성하는 이제 그런 교육기관도 설립해서 정말 글로벌 헬스케어 선도기업으로 다시 자리매김하는 그런 비전을 갖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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