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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정형돈 짝사랑했다…이혼 후 보고 싶어 전화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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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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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0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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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사진=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
코미디언 조혜련(52)이 과거 정형돈을 좋아했다고 고백했다.

오는 11일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조혜련이 게스트로 출연한다. MC 정형돈은 과거 중국 유학 중이던 조혜련으로부터 갑자기 전화가 온 적이 있다고 밝혔다.

조혜련은 "내가 사실 형돈이를 좋아했다. 이혼해서 혼자 힘들 때 갑자기 형돈이가 떠오르면서 보고 싶더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윽한 눈빛으로 정형돈을 바라봤고, 정형돈은 질색하는 표정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조혜련은 또 가수 김종국에게 소개시켜주고 싶은 후배에 대해 "김승혜가 정말 괜찮다"고 언급했다. 송은이와 김숙은 "사실 봉선이가 종국이를 엄청 좋아한다"고 덧붙였다.

조혜련이 김종국에게 "신봉선과 김승혜 중 누가 괜찮냐"고 질문했고, 김종국은 신봉선을 선택했다. MC들은 "김종국 못지 않게 신봉선도 짠순이다. 겨울에 집 놀러가면 난방 안 틀었다고 외투 벗지 말라더라"며 두 사람의 천생연분을 인증해 웃음을 안겼다.

옥탑방 멤버들을 당황하게 만든 정형돈을 향한 조혜련의 뒤늦은 고백은 11일 오후 8시3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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