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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버지' 박지성도 이건 못 참았다…아이들에 극대노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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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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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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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머니투데이, 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머니투데이, 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박지성이 아이들에게 극대노한 사연이 전해졌다.

10일 김민지 전 SBS 아나운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날 첼시 구단 직원께서 깃발을 주시면서 '너희 아이들이 이걸 흔들지 모르겠네' 했다"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민지는 "누가 보면 몸속에 파란 피가 흐르는 줄 알 정도로 열심히 흔들던 아이들"이라며 "급기야 오늘 아침 깃발 천을 위아래로 두른 걸 보고는 극대노한 아빠가 다락에 숨겨버림"이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김민지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에는 첼시 FC 깃발을 갖고 장난을 치는 박지성·김민지 부부 아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온몸에 깃발을 휘감은 채 이리저리 뛰어다니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유쾌한 일상을 짐작게 한다.

첼시 FC는 박지성이 과거 몸담았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라이벌로 꼽히는 팀이다. 2000년대 초중반 첼시 FC가 막대한 자금력을 앞세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FC의 EPL(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우승을 저지하면서 라이벌 관계가 형성됐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저래야 자식이지 친아들 맞구만", "장난꾸러기네", "해버지(해외 축구 아버지)도 육아는 쉽지 않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2014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현재 영국 런던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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