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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은 증거싸움" 서주원 저격글에…아옳이 "직접 물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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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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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2 1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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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서주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서주원 인스타그램 캡처
'하트시그널' 출신 카레이서 서주원이 의미심장한 글을 올린 가운데, 부인인 아옳이(본명 김민영)가 해명했다.

12일 아옳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도 (서)주원이가 올린 거 봤다. 주원이가 한 말이라 제가 해명할 게 아닌 것 같아서 직접 물어보거나 DM(다이렉트 메시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다"고 댓글을 남겼다.

/사진=아옳이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아옳이 인스타그램 캡처

이는 앞서 11일 서주원이 인스타그램에 저격 글을 올린 데 따른 것이다.

지난 11일 서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젠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하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 법은 증거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 이제라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는 글을 올렸다.

서주원이 최근 아내 아옳이의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서 삭제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일각에서는 서주원과 아옳이가 갈등을 겪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사진=서주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서주원 인스타그램 캡처

더욱이 현재 서주원은 인스타그램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아옳이 인스타그램을 찾아 "괜찮냐"며 댓글을 남겼고, 아옳이는 상황을 진정시키기 위해 이 같은 댓글을 남긴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서주원은 2017년 채널A '하트시그널'에 출연했다. 이후 그는 자신이 고등학생 때부터 좋아했다고 밝힌 인플루언서이자 유튜버인 아옳이와 2018년 결혼했다. 두 사람 사이에 자녀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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