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VIP
통합검색

"아옳이 이혼? 추측은 자제해 달라"…소속사, 입장 밝혀

머니투데이
  • 채태병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625
  • 2022.05.12 15:13
  • 글자크기조절
/사진=아옳이, 서주원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아옳이, 서주원 인스타그램 캡처
모델 겸 방송인 아옳이(김민영) 측이 카레이서 서주원과의 이혼설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12일 OSEN에 따르면 아옳이의 소속사 샌드박스 측은 "개인적 사정이기 때문에 구체적으로 언급하기 어렵다. 추측성 기사는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앞서 아옳이의 남편 서주원은 자신의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에 "이제는 내가 널 상대로 싸워야 한다. 마지막까지 인정은 할 줄 알았는데"라며 "교묘하게 회피만 하고, 예전부터 내가 말했지…법은 증거 싸움이라고, 흔적을 남기지 말라고"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이제라도 (흔적을) 남기지 마. 이미 많으니까"라고 덧붙였다. 이와 함께 서주원의 SNS에 올라와 있던 아옳이와 함께 찍은 사진들도 삭제됐다.

이에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아옳이와 서주원의 불화설, 이혼설 등이 제기됐다.

이런 사실을 인지한 아옳이 역시 SNS 글을 통해 "저도 주원이가 올린 글을 봤다"라며 "주원이가 한 말이라 제가 해명? 할 게 아닌 거 같다"라고 밝혔다.

또 아옳이는 "(서주원에게) 직접 물어보시거나 DM하시면 좋을 것 같다"라고 부연했다.

아옳이와 서주원은 2018년 열애 소식을 알렸고, 그해 11월 결혼했다. 서주원은 2017년 채널A 예능 '하트시그널'에 출연한 바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7년만에 해냈다" 은마의 환호…8개월새 6억 올랐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뉴스 속 오늘
  • 더영상
  • 날씨는?
  • 헬스투데이

많이 본 뉴스

골프 최고위 과정
풀민지
[연중기획] 인공지능 시대의 생존법, AI 리터러시 키우자

포토 / 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