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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베트남 유학생 풋살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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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현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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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2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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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대, 베트남 유학생 풋살대회 열어
인제대학교가 지난 8일 교내 운동장에서 베트남 유학생 체육대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 인제대, 울산대, 경상국립대, 창원대, 창신대, 울산과학대, 전북과학대학 등 인근 대학의 베트남 유학생 100여 명이 참가했다. 우승은 경상국립대가 차지했다.

인제대 베트남 유학생회장 응웬 띠엔 안(나노융합공학과 석사과정) 학생은 "대회를 무사히 마친 것에 감사하다"며 "우승하지 못해 아쉽지만 오랜만에 같은 국가 학생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인제대는 지난 2009년부터 매년 '인제 오픈 풋살 대회(Inje Open Futsal Championship)'를 열고 있다.

허경혜 대외국제처장은 "이번 대회가 경남, 울산을 넘어 다른 지역의 베트남 유학생도 참가하는 큰 대회로 발전하길 바란다"며 "이달 초에 40여 명의 외국인 학생이 남해군 두모마을에서 바지락 캐기, 카약체험을 실시하고 이순신 순국 공원을 방문해 지역 역사를 배웠다. 앞으로도 외국인 학생이 즐겁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인제대 한국어문화교육원도 지난달 22일 한국어 연수생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경주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연수생들은 경주의 불국사, 첨성대, 한옥마을 등을 둘러보면서 한국 전통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인제대, 베트남 유학생 풋살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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