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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케인에 '브라질 핵심'도 더한다... 토트넘 '상상초월' 스리톱 만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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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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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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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샬리송. /사진=AFPBBNews=뉴스1
히샬리송. /사진=AFPBBNews=뉴스1
잉글랜드 토트넘이 막강 스리톱을 만들 수 있을까.

영국의 컷오프사이드는 12일(한국시간) "에버턴의 공격수 히샬리송(25)이 토트넘과 연결되고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브라질 대표팀에서도 핵심 공격수로 활약 중인 히샬리송은 올 시즌 리그 28경기에서 8골 4도움을 기록 중이다. 최전방 공격수부터 왼쪽 측면, 공격형 미드필더까지 소화할 수 있다. 지난 2018년 에버턴 유니폼을 입은 뒤 팀에서 없어서는 안 될 선수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이번 여름 팀을 떠날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에버턴의 팀 성적이 좋지 않기 때문이다. 올 시즌 에버턴은 10승6무19패(승점 36)로 리그 16위에 머물러 있다. 2부 리그로 강등되는 18위 리즈 유나이티드(승점 34)와 격차가 크지 않다. 자칫 에버턴이 강등이라도 당한다면, 히샬리송은 팀을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히샬리송이 토트넘에 합류한다면, 손흥민(30), 해리 케인(29)과 함께 막강 스리톱을 구성할 전망이다. 세 선수 모두 리그 정상급 공격수로 평가받기에, 그 위력이 상상을 초월할 수 있다.

보도에 따르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도 히샬리송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한다. 토트넘이 영입 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을지 관심사다. 사실 토트넘이 노리는 에버턴 선수가 한둘이 아니다. 히샬리송 외에도 에버턴의 공격수 안소니 고든(21), 수비수 벤 고드프리(24)에게 관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만큼 토트넘이 적극적으로 여름 이적시장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앞서 매체는 안토니오 콘테(53) 토트넘 감독이 최소 6명 이상의 영입을 원한다고 팀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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