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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등원 전담하는 남편, 유치원 원장과 수상한 분위기…'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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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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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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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ENA채널 '애로부부'

/사진=채널A, ENA채널 '애로부부'
/사진=채널A, ENA채널 '애로부부'
가정적인 남편의 충격적인 반전에 '애로부부' 사상 최초로 녹화 중단 사태가 벌어졌다.

오는 14일 밤 11시 방송되는 채널A, ENA 채널 예능 프로그램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는 충격적인 비밀을 지닌 가정적인 남편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본방송에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인기 많은 유치원에 아이를 입학시킨 부부의 행복한 모습이 그려진다. 남편은 아이의 유치원 등원을 책임지며 가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아내는 아이 유치원 친구의 엄마에게 "그런데 아이 아빠 수상한 점 없었어? 유치원 원장이랑 좀 분위기가 이상하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듣는다.

찜찜한 마음이 든 아내는 남편의 휴대폰을 들여다봤고, 수상한 녹음파일을 확인하게 된다.

이를 본 MC 장영란과 홍진경은 "뭐?"라고 외치며 경악했고, MC 최화정은 "잠깐만요. 이게 진짜 일어난 일인 거죠?"라며 재차 확인했다. 사상 최초로 '녹화 중단' 사태까지 벌어진다.

이어 '애로부부'의 '속터뷰'에는 "남편이 이렇게 하루종일 ○○에 빠져 있을 줄 몰랐다"라고 토로하는 아내가 등장한다. 아내는 "밤에만 5시간은 기본, 낮에도 짬나는 대로 한다. 그러다 그대로 잔 적도 있다"고 남편을 고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충격적인 비밀을 지닌 남편의 이야기가 그려지는 '애로부부'는 오는 14일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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