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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정 심각' 바르사, 핵심 MF에 '8년 뛴' 주전 GK도 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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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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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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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 /사진=AFPBBNews=뉴스1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 /사진=AFPBBNews=뉴스1
스페인 명문클럽 바르셀로나의 재정 상황이 심각해 보인다.

영국 축구전문매체 90MIN는 12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가 이번 여름 큰돈을 벌기 위해 골키퍼 마크 안드레 테르 슈테겐(30) 제의를 기꺼이 들어볼 것"이라고 전했다.

독일 출신의 테어 슈테겐은 리그 정상급 골키퍼로 꼽힌다. 또 팀 주전 골키퍼이자 2014년부터 팀 골문을 지켜온 베테랑이다. 올 시즌에도 감각적인 선방을 앞세워 리그 33경기를 뛰었다. 하지만 이번 여름 팀과 이별할 가능성이 생겼다.

현재 바르셀로나의 재정 상황은 절망적인 수준이다. 지난 해 팀 전설 리오넬 메시(35)를 잡지 못해 파리 생제르맹(프랑스)으로 떠나보냈다.

또 이번 여름 네덜란드 미드필더 프랭키 데용(25)의 맨유 이적설이 돌고 있다. 올 시즌 데용이 리그 31경기를 소화한 핵심 전력이라는 점, 또 더욱 성장할 수 있는 20대 중반이라는 점에서 충격적인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현지 매체들은 데용의 맨유행을 상당히 높게 보고 있다. 맨유는 아약스(네덜란드) 시절 데용을 지도했던 에릭 텐 하그(52) 감독이 다음 시즌부터 지휘봉을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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