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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나온다…와이지엔터 하반기 모멘텀↑-한국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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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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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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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왼쪽부터), 제니, 로제, 리사가 31일 오후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1.31/뉴스1
(서울=뉴스1) =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지수(왼쪽부터), 제니, 로제, 리사가 31일 오후 라이브스트림 콘서트 'YG PALM STAGE - 2021 BLACKPINK: THE SHOW’ 무대에서 화려한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YG엔터테인먼트 제공) 2021.01.31/뉴스1
한국투자증권은 13일 와이지엔터테인먼트 (55,100원 ▲1,200 +2.23%)에 대해 하반기 모멘텀에 주목할 때라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8만2000원을 유지했다.

박하경 연구원은 "와이지엔터테인먼트의 1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2% 감소한 755억원, 영업이익은 36% 감소한 61억원을 기록해 컨센서스를 30% 하회했다"고 말했다.

이어 "YG인베의 제페토 매각을 포함한 투자수익으로 기타영업손익이 전년 동기 대비 153% 증가한 44억원 발생했으나 본업인 별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66% 급감했다"고 설명했다.

2분기에는 빅뱅, 아이콘, 위너가 앨범과 디지털 싱글을 발매하고 트레저, 아이콘, 위너는 콘서트를 진행한다. 박 연구원은 "온·오프라인 콘서트 병행으로 매출과 이익 규모를 동시에 키울 것"이라며 "수익성 높은 해외 투어도 2분기 재개된다"고 말했다.

이어 "하반기에는 블랙핑크 컴백 예정으로 글로벌 투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특히 2019년 31회 콘서트 진행 후 다양한 활동으로 인지도를 높이고 글로벌 팬덤을 키웠기에 투어 횟수 관객 수 증가, 높아진 수익 배분율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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