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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1분기 '어닝 쇼크'…주가 8%대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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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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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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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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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76,600원 ▲2,800 +3.79%)이 부진한 1분기 실적을 발표하면서 주가가 하락 중이다.

13일 오전 9시15분 기준 넷마블 주가는 전일 대비 7000원(8.34%) 하락한 7만690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넷마블은 올해 1분기 영업손실이 119억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매출액은 전년 대비 10.7% 증가한 6315억원, 당기순손실은 518억원을 기록했다.

대형 신작 게임이 부재한 가운데 이미 출시된 게임들의 매출 하향 안정화, 해외 사업의 계절적 요인 등이 실적 부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김현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오는 7월 대형 신작인 '세븐나이츠 레볼루션' 출시가 단기 모멘텀이 될 수는 있겠지만 대규모 적자 시현, 인수합병 이자 부담으로 올해 의미 있는 이익 증가가 어렵다"며 "동종 대형 게임주 대비 밸류에이션(실적 대비 주가 수준) 매력도도 떨어져 큰 폭의 반등은 쉽지 않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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