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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 뮤직카우와 파트너십 체결…K팝 해외진출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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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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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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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앤뉴, 뮤직카우와 파트너십 체결…K팝 해외진출 돕는다
콘텐츠미디어 그룹 NEW (8,400원 ▼10 -0.12%)(넥스트엔터테인먼트월드)의 음악사업 계열사인 뮤직앤뉴가 음악 지식재산권(IP) 가치 확장 및 유통 활성화를 위해 뮤직카우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었다고 13일 밝혔다.

뮤직앤뉴와 뮤직카우는 지난달 말 1500여곡의 콘텐츠 및 지분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 이 계약으로 뮤직앤뉴가 제작한 앨범을 비롯해 보유하고 있는 OST, 소리동화 '레몽' 시리즈, 유아, 키즈 콘텐츠 등이 뮤직카우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그동안 지니뮤직, NHN벅스 등과 협업을 진행한 뮤직앤뉴는 뮤직카우가 보유한 음원을 국내 음악 사이트를 포함해 애플뮤직, 스포티파이, 틱톡, QQ뮤직 등 전 세계 플랫폼에 유통할 계획이다.

김승민 뮤직앤뉴 대표는 "음악 IP가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로 재탄생해 대중들이 즐기면서 함께 이익을 얻을 수 있는 새로운 문화가 되고, 크리에이터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밸류 확장의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뮤직앤뉴는 블록체인 전문기업 갤럭시아메타버스와도 NFT(대체불가능토큰) 업무협약(MOU)을 체결해 미래 가치에 기반한 음악 IP 활용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또 스포티파이, 텐센트뮤직, 워너뮤직 등 국내외 플랫폼을 아우르는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머니투데이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팅 미디어 플랫폼 '유니콘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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