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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대통령 소송까지 대리한 최측근, 이완규 법제처장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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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세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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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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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차관 및 처·청장 인선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완규 법제처장. /사진=뉴시스
윤석열 대통령은 13일 차관 및 처·청장 인선을 발표했다. 사진은 이완규 법제처장. /사진=뉴시스
이완규 변호사가 윤석열 정부의 첫 법제처장에 임명됐다.

이 법제처장은 윤 대통령의 서울대 법대 79학번·사법연수원 23기 동기로, 윤 대통령이 검찰총장 시절 징계 처분을 받았을 때 관련 사건의 윤 대통령측 변호를 맡았다.

또 윤 대통령 장모 등 가족 사건의 대리도 맡는 등 윤 대통령의 '최측근'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 내정자는 대검 형사1과장, 서울남부지검 형사4부장, 서울중앙지검 부부장검사, 대전지검 서산지청장, 청주지검·서울북부지검 차장검사, 인천지검 부천지청장 등을 역임했고, 서울대에서 형사소송법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형사법 전문가이다.

윤 대통령이 당선된 후에는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정무사법행정분과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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