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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 롯데월드서 '3D 개인 맞춤형 안경'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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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태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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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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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 커스텀 안경 브랜드 '브리즘(breezm)'을 운영하는 콥틱이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잠실롯데월드에 체험형 매장을 오픈한다고 13일 밝혔다.

브리즘은 3D프린팅 기술과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개인 맞춤형 안경을 제작한다. 1만명 이상 누적된 빅데이터를 바탕으로 AI 추천 알고리즘을 통해 가장 얼굴 유사성이 높은 사람들이 많이 선택한 안경을 추천해준다.

가상시착(Virtual Fitting)을 통해 자신의 얼굴과 어울리는지 여부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얼굴 분석 및 디자인 선택이 완료되면 3D프린팅으로 약 2주간의 제작 기간을 거쳐 맞춤형 안경이 완성된다.

잠실롯데월드점은 브리즘의 6번째 매장으로 지하 3층 아이스가든 내 위치했다. 콥틱은 역삼점을 시작으로 고객 접점을 넓히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오프라인 매장을 늘려가고 있다.

잠실 롯데월드서 '3D 개인 맞춤형 안경' 체험한다
잠실롯데월드점에는 브리즘의 기술과 제품을 경험해볼 수 있도록 가상시착 체험존이 마련됐다. 가상시착으로 디자인, 색상, 사이즈별로 원하는 브리즘 안경을 손쉽게 착용해보고 여러 개의 스타일을 한 화면에서 비교해 볼 수 있다.

브리즘 지점 중 유일하게 패션브랜드 그리디어스와 협업한 'Greedilous by Tilda X breezm' 선글라스 제품 2종도 만나볼 수 있다. 브리즘의 3D프린팅 기술로 완성도 있는 제품을 구현했다.

해당 제품은 잠실롯데월드점에서만 1종당 300개씩 한정 판매된다. 선글라스를 구입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동일한 시리얼넘버가 부여된 NFT(대체불가능토큰) 작품까지 함께 제공된다.

박형진 콥틱 대표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브리즘 아이웨어만의 새로운 경험과 가치를 선사해 고객 접점을 넓히고 특별한 맞춤형 서비스 경험을 통해 퍼스널 아이웨어 브랜드로서 자리매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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