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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 이혜성, 확 달라진 스타일 공개…다시한번 머리카락 '싹둑'

머니투데이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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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3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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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이혜성 전 KBS 아나운서가 이전과 달라진 스타일을 공개했다.

13일 이혜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Bangs"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앞머리를 자른 이혜성의 모습이 담겼다. 그간 앞머리 없는 긴 머리를 고수해왔던 이혜성은 앞서 파격적인 단발로 변신한 데 이어 이번엔 뱅 스타일의 앞머리까지 도전하는 등 스타일의 변화를 시도했다.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 캡처

더욱이 청순하고 수수한 이미지로 알려졌던 이혜성이 몸에 달라붙는 흰색 크롭티를 입자 누리꾼들은 "이미지 변신"이라며 놀라워했다.

한편, 이혜성은 2016년 KBS 공채 43기 아나운서로 입사했으나 2020년 퇴사했다. 이후 연예기획사 SM C&C와 전속계약을 맺고 tvN '벌거벗은 세계사'에 출연하는 등 활발히 활동 중이다.

아울러 그는 2019년 11월 방송인 전현무와의 연애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으나 최근 결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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