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인수 보류" 머스크 돌변하자…'파랗게 질린' 트위터, 주가 '급락'

머니투데이
  • 뉴욕=임동욱 특파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2.05.13 23: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일론 머스크가 13일(현지시간) 오전 트위터 인수 작업을  일시 보류한다고 밝혔다.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일론 머스크가 13일(현지시간) 오전 트위터 인수 작업을 일시 보류한다고 밝혔다. /사진=일론 머스크 트위터
트위터 주가가 일론 머스크의 인수 보류 소식에 큰 폭으로 하락 중이다.

13일(현지시간) 오전 10시35분 현재 뉴욕증시에서 트위터는 전날보다 4.29달러(9.52%) 내린 40.79달러를 기록 중이다.

머스크는 이날 미 동부시간으로 새벽 5시44분 자신의 트위터에 "이번 거래는 스팸과 가짜 계정 숫자에 대해 더 자세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때까지 일시적으로 보류됐다"고 밝혔다. 이어 2시간 뒤인 오전 7시50분 다시 트위터에 "여전히 인수에 전념하고 있다"고 글을 올렸다.

머스크는 지난 2일 트위터가 규제 보고서를 통해 1분기 중 가짜 계정 또는 스팸 계정이 일일 활성 사용자 중 5% 미만을 차지했다고 추정했다는 내용의 로이터 통신 기사를 트위터에 함께 올렸다.

테슬라의 최고경영자(CEO)인 머스크는 트위터 인수 후 가짜 계정, 봇, 스팸을 없애는 것이 그의 최우선 과제 중 하나가 될 것이라고 밝혀 왔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집 팔아 10억 남긴 다주택자 세금 4억 덜 낸다"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