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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살' 브리트니 스피어스 "기적같은 아기를 임신 초기에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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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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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5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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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리트니 스피어스(오른쪽)와 샘 아스가리/사진= SNS
브리트니 스피어스(오른쪽)와 샘 아스가리/사진= SNS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약혼자와 사이에 아기를 임신했으나 유산했다고 밝혔다.

스피어스와 그의 약혼남 샘 아스가리는 15일(현지시간) 브리트니 스피어스 공식 SNS(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우리는 기적같은 아기를 임신 초기에 잃었다는 사실을 깊은 슬픔 속에 알린다"고 공개했다.

두 사람은 "어떤 부모에게도 힘든 시기일 것"이라며 "(임신 사실을) 공개하기 전에 조금 더 기다렸어야 하는데, 좋은 소식을 공유하고 싶어 너무 흥분했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서로에 대한 사랑은 우리의 힘이다. 우리는 아름다운 가족을 늘리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이라며 "당신의 모든 응원에 감사하다. 우리는 이 어려운 순간 동안 사생활을 보호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덧붙였다.
/사진= SNS
/사진= SNS
스피어스는 미국의 세계적 팝스타다. 앞서 스피어스는 지난달 SNS를 통해 샘 아스가리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밝혔다.

전 남편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 후 두 아들을 낳았다. 패더라인과 헤어진 뒤 2016년 12세 연하 샘 아스가리와 교제를 시작했으며 지난해 약혼했다. 아스가리는 스피어스의 '슬럼버 파티'(Slumber Party) 뮤직비디오에 출연해하며 인연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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