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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으로 소비 성장 제한 우려에도 호실적…한 주간 12%대 오른 종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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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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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5 1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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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데믹으로 소비 성장 제한 우려에도 호실적…한 주간 12%대 오른 종목은?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5월 첫째 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의 '방어주인데, 실적 성장도 좋음'(SK텔레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의 '엔데믹 상황에서도 온라인 채널 성장으로 마진 개선 지속 전망'(한섬)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의 '리레이팅의 근거가 될 영업이익률 개선'(덴티움) 등입니다.


SK텔레콤, 방어주임에도 호실적


/사진=SK텔레콤
/사진=SK텔레콤
안재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SK텔레콤 (59,100원 ▼1,900 -3.11%)에 대해 "방어주임에도 실적 성장이 좋다"며 "이에 따른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이 1분기뿐 아니라 2022년 내내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7만3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지난 11일 리포트 발간 이후 SK텔레콤은 3거래일동안 주가가 상승했고 13일에는 2.01% 오르며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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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민 연구원은 "5G 가입자 증가에 따른 무선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는 반면 플래그십 단말기 출시에도 경쟁 상황은 안정화되어 있어 마케팅 비용은 감소 중"이라며 "이에 따른 매출액과 영업이익 성장이 1분기뿐 아니라 2022년 내내 이어질 전망"이라고 말했다.

안 연구원은 "올해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4.9% 증가한 17조6000억원, 영업이익은 17.2% 증가한 1조6300억원으로 양호할 전망"이라며 " 무선 사업 뿐만 아니라 자회사 SK브로드밴드의 IPTV 사업과 IDC와 같은 기업사업도 꾸준히 성장하고 있어 실적 성장을 견인한다"고 설명했다.


한섬, 엔데믹 상황에서 제한적 소비 성장 우려에도 호실적


한섬 타임(TIME)의 패션잡화 이미지/사진=더한섬닷컴
한섬 타임(TIME)의 패션잡화 이미지/사진=더한섬닷컴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섬 (37,900원 ▼1,300 -3.32%)에 대해 "올해 1분기 전년도 호실적에 대한 부담감과, 보복 소비 효과 소멸로 엔데믹 상황에서 제한적 소비 성장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예상을 뛰어 넘는 훌륭한 실적을 기록했다"고 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만6000원을 유지했습니다. 지난 9일 리포트 발간 이후 한섬 주가는 3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13일 종가 기준으로 6일 종가와 비교해 12.97%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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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해 의류 소비가 크게 증가한 점이 부담스러운 상황이지만 올해 당분간 고가 소비재에 대한 시장의 니즈는 폭발적인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약세장에서 호실적, 그리고 저평가 매력으로 당분간 양호한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했다.


덴티움 1분기 깜짝실적…영업이익률 회복 주목


/사진=덴티움 제공
/사진=덴티움 제공
김충현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덴티움은 지난해 4분기에 이어 올해 1분기에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달성했다"며 "특히 주목할 부분은 27.4%의 높은 영업이익률인데 2021년 보여준 영업이익률 회복의 지속성을 2022년에도 확인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원을 유지했습니다. 지난 3일부터 4거래일 연속 하락하던 덴티움은 지난 10일 리포트 발간 당일 2.76% 상승 전환하며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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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연구원은 "2017년 영업이익률 27%를 기록했던 덴티움은 2018년 비용 상승으로 인한 영업이익률 하락으로 밸류에이션도 동반하락했다"며 "최근 전세계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로 인해 마진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마진 개선은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재평가)의 근거가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어 "통상 1분기가 치과업계의 가장 비수기라는 점을 고려할 때 올해 연간 영업이익률은 지난해보다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며 "현재 주가는 12개월 전망치 PER(주가순이익비율) 기준 9배로 동종업계(18배) 대비 저평가 상태"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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