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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날리는 캐리비안 베이 21일 문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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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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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6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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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톰·아쿠아틱센터 시작으로 물놀이 시설 순차 오픈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사진제공=삼성물산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사진제공=삼성물산
초여름 더위가 찾아온 가운데 국내 대표 테마파크 에버랜드 워터파크 캐리비안 베이가 개장한다. 야외 파도풀과 메가스톰 등 주요 어트랙션을 비롯해 다양한 물놀이 콘텐츠를 선보인다.

삼성물산 (113,500원 ▲2,000 +1.79%) 리조트부문은 오는 21일부터 캐리비안 베이 운영을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 아쿠아틱센터와 메가스톰, 유수풀 일부 구간 시설 운영부터 시작해 순차적으로 시설을 오픈한다. 야외파도풀과 다이빙풀은 6월4일부터 아쿠아루프, 타워부메랑고는 6월25일부터 가동을 시작한다.

가장 먼저 오픈하는 메가스톰은 자기부상 워터코스터와 토네이도 형태가 합쳐진 복합형 워터슬라이드다. 지상 37m 높이에서 출발해 약 1분 간 급하강·상승, 상하좌우 회전, 무중력 체험까지 복합적인 스릴을 만끽할 수 있다. 아쿠아틱센터에선 파도풀과 키디풀, 워터슬라이드, 스파 등 다양한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코로나19(COVID-19) 방역 대책도 마련했다. 고객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물놀이를 위해 입장 고객에게 물놀이 시 이용 가능한 방수 마스크를 무료로 지급한다. 또 3중 모니터링 시스템을 통해 수질 관리는 물론 어트랙션, 튜브, 락커 등 고객 이용시설에 대한 소독과 방역을 수시로 진행할 방침이다. 샤워실과 파우더룸, 화장실 등 주요 편의시설도 리뉴얼을 마쳐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캐리비안 베이가 지난달 말부터 선보인 새로운 콘텐츠 해변 카페 '마르카리베'는 워터파크 운영에 맞춰 6월1일까지만 운영 후 휴장한다. 야외 파도풀 지역에 해외 휴양지 해변 콘셉트로 조성된 마르카리베는 별도 요금 없이 누구나 입장할 수 있다.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내 운영 중인 해변카페 마르카리베. 6월1일까지만 운영된다. /사진제공=삼성물산
에버랜드 캐리비안 베이 내 운영 중인 해변카페 마르카리베. 6월1일까지만 운영된다. /사진제공=삼성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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