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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년전 미국 감성…씰리 매트리스 팩토리 1.2만명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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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재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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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6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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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리침대 ‘씰리 매트리스 팩토리’ 자료사진./사진=씰리침대
씰리침대 ‘씰리 매트리스 팩토리’ 자료사진./사진=씰리침대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는 지난달 9일 서울 성동구에 문을 연 팝업(임시)매장 '씰리 매트리스 팩토리'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6일 밝혔다.

지난 9일까지 약 한 달간 운영된 매장에는 1만 2000여 명이 찾은 것으로 집계됐다. 10명 중 7명이 2030세대로 색다른 경험을 추구하는 MZ세대(1980~2000년생)의 관심을 받았다.

매장은 141년 전 씰리침대 탄생의 계기가 된 목화솜을 주제로 꾸며졌다. 솜 아티스트 노동식 작가와 협업을 통해 씰리의 창립 스토리에서 영감을 얻어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된 작품도 전시됐다.

씰리침대 관계자는 "단기간 운영됐지만 많은 소비자들이 방문해 성공리에 운영될 수 있었다"라며 "앞으로 고객들에게 진정성 있는 브랜드 경험을 차별화된 방식으로 제공하기 위한 일환으로다양하고 새로운 마케팅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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