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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重, 年 목표 33% 돌파...8623억 규모 LNG선 3척 수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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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도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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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7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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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삼성중공업이 건조한 LNG운반선
삼성중공업이 아프리카 지역 선사로부터 8623억원 규모의 액화천연가스(LNG)운반선 3척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로써 삼성중공업은 올 연간 수주목표액 88억달러의 33%를 달성했다.

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멤브레인(Mark-Ⅲ Flex) 타입 화물창과 가스엔진(X-DF)이 적용된 최신 사양의 LNG선이다. 2026년 1월까지 순차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삼성중공업안 "올해 LNG를 추진 연료로 사용할 수 있는 고부가 친환경 선박 수주량이 전체의 71%(12척·22억달러)다"면서 "수익성 중심의 수주 활동으로 수주잔고를 안정적으로 늘려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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