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길거리 만취女에 다가간 낯선 남자, 그대로 업고 모텔로…'징역 5년'

머니투데이
  • 박효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7,737
  • 2022.05.17 15:07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대한민국 법원
/사진=대한민국 법원
만취해 인사불성인 여성을 모텔로 업고가 간음한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부는 지난 16일 준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A씨에게 80시간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와 아동·청소년 관련 기관과 장애인 복지시설에 5년간 취업 제한 명령도 내렸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을 받았던 A씨는 선고 직후 법정 구속됐다.

A씨는 지난해 5월 5일 밤 부산 부산진구 서면 번화가에서 술에 취해 쓰러진 여성 B씨를 업고 모텔로 가 간음한 혐의를 받는다. A씨와 B씨는 일면식도 없는 사이였다.

재판부는 "항거 불능 상태 피해자를 간음해 죄질이 좋지 않다"며 "피해자가 받은 고통이 현재까지 이어지고 있으며 엄벌을 탄원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文정부에 10번 얘기했는데"...정치에 휘둘리는 전기요금

네이버 메인에서 머니투데이 구독 카카오톡에서 머니투데이 채널 추가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제 1회 MT골프리더 최고위 과정 모집_220530_220613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