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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더플래닛, 빅데이터 산업 선도…플랫폼 경쟁력 있다-흥국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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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무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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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8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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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증권은 빅데이터 기업 와이더플래닛 (7,890원 ▲500 +6.77%)에 대해 "'데이터 플랫폼 빌더'로서 산업 생태계를 선도하는 경쟁력이 있다"고 1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6000원을 제시하며 종목 분석을 개시했다.

최종경 흥국증권 연구원은 "와이더플래닛은 초개인화 소비 행태·기호를 분석, 예측, 추천해 빅데이터·인공지능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는 Data-Tech(데이터 테크) 전문기업"이라며 "바이두, 알리바바, 카카오, LG 유플러스 등 국내외 온오프라인 주요 기업들과 광고·데이터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 연구원은 "1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지난해 2월 상장 후 첫 흑자전환에 성공했다"며 "소비 행태, 기호 빅데
이터, 인공지능 플랫폼 분야 국내 최고의 독보적인 기술력과 데이터를 분석하는 플랫폼이 강력한 경쟁력"이라고 분석했다.

이어 "정확한 추천 기능으로 클릭당 과금과 광고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며 "여기에 최적화 기술을 통해 매체 비용이 감소하는 수익 개선의 성과과 1분기에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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