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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자숙 중 둘째 아이 유산…살아 돌아올 것 같아" 오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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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원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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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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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사진=채널S '진격의 할매'
방송인 함소원(46)이 둘째 아이 유산 사실을 고백했다.

지난 17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 말미 예고편에는 함소원의 출연분이 일부 공개됐다. 이번 방송 출연은 지난해 3월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방송 조작 논란을 인정하고 하차한 지 약 1년 2개월 만이다.

그동안 가족들과 많은 시간을 보냈다는 함소원은 "견디기 힘든 시간에 더 슬픈 일을 겪었다. 아이를 잃는 슬픔을 겪었다. 남편은 아이 이야기를 꺼내지도 못하게 한다"며 눈물을 보였다.
함소원 "자숙 중 둘째 아이 유산…살아 돌아올 것 같아" 오열
이를 들은 김영옥은 "아이고, 저런"이라며 안타까워했고, 박정수는 "얼마나 마음이 아팠냐"며 위로했다. 함소원은 "아이가 다시 살아 올 것 같다"며 오열했다. 함께 출연한 시어머니는 눈물 흘리는 함소원을 안고 다독였다.

한편 함소원은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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