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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열애설 정면 돌파…테니스 사진+강사 계정 태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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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차유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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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8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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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고은아, 미르 / 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캡처
(왼쪽부터) 고은아, 미르 / 사진=고은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고은아가 테니스 코치와의 열애설을 부인하며 정면돌파를 선택했다.

18일 고은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힘들지만 뿌듯뿌듯했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동생 미르와 함께 테니스를 즐긴 고은아의 모습이 담겼다. 고은아는 동생 미르를 다정한 눈빛으로 바라보며 훈훈한 남매 사이를 짐작게 했다.

특히 고은아는 해당 사진에 자신과 열애설에 휩싸였던 테니스 코치의 계정을 태그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 캡처

앞서 지난 17일 한 유튜버는 고은아가 테니스 선수 A씨와 3월부터 교제 중이라고 주장했다. 이 유튜버는 "A씨와 고은아는 술과 테니스라는 공통 분모로 가까워졌다"면서 "지난달부터 카페, 식당, 술집 등을 다니며 거침없이 애정 표현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고은아 측은 "프로그램(다이어트 리얼리티 '빼고파')으로 인해 테니스를 배우고 있는 것"이라며 "테니스 강사와 교육생으로 인연이 있을 뿐, 연인 사이가 아니다"라고 의혹을 일축했다.

고은아 또한 열애설 다음 날 테니스 사진을 올리고, A씨 계정을 태그하는 등 해당 의혹에 정면 돌파함으로써 간접적으로 열애설을 부인하는 것으로 보인다.

/사진=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백은영기자의뿅토크' 캡처

다만 열애설을 주장한 유튜버는 "아니라는데요?"라는 누리꾼의 댓글에 "사귀는 건 팩트"라며 "거짓말하는 데는 이유가 있을 것이다. 부인할 거라고 예상했다"고 입장을 고수하는 상황이다.

한편, 2004년 CF '오리온 초코파이'로 데뷔한 고은아는 '황금사과',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잔혹한 출근' 등에 출연하며 인기를 얻었다. 그는 현재 동생이자 그룹 엠블랙 출신 가수 미르와 함께 유튜브 채널 '방가네'를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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