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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9시까지 2만6753명 코로나 확진…전날보다 3654명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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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원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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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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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8일 오후 운영이 종료되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 서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이달 8일 오후 운영이 종료되는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 임시선별검사소에서 시민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기위해 줄 서 있다. / 사진제공=뉴시스
18일 오후 9시까지 전국에서 최소 2만6753명이 코로나19(COVID-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방역 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전국 신규 확진자는 총 2만6753명으로 집계됐다.

전날인 17일 동시간대 3만407명보다 3654명 줄어든 규모다. 한 주 전인 이달 11일 3만6782명보다는 1만29명 감소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만2543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기 6698명, 서울 4557명, 인천 1288명 등이다.

지역에서도 경남 1756명, 대구·경북 1422명, 충남 1282명, 전북 1183명, 강원 1098명, 전남 1041명, 충북 1021명, 대전 950명, 부산 889명, 광주 808명, 울산 753명, 제주 316명, 세종 269명 등 확진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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