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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윤기 "김아랑 결혼 상대? 나보다 돈 안쓰면 사람 아냐"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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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태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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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05.19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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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 캡처
쇼트트랙 국가대표 곽윤기가 김아랑에게 자신보다 돈을 안 쓰는 남자는 절대 만나지 말라고 조언했다.

곽윤기는 지난 1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에 '김아랑 같은 동생 vs 김아랑 같은 누나'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을 통해 곽윤기는 김아랑과 체육관에서 만나 밸런스 볼 위에 올라가 균형 잡는 훈련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곽윤기는 쇼트트랙 선수라면 밸런스 볼 위에서 누가 공을 던져도 맞으면서 균형을 잡을 수 있다고 밝혔고, 옆에 있던 김아랑은 "나는 밸런스 볼 위에서 잠도 잘 수 있다"라고 거들었다.

두 사람은 밸런스 볼 위에서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기도 했다. 밸런스 게임은 두 가지 선택지 중 그나마 자신에게 더 나을 것 같은 것을 하나 고르는 것이다.

/사진=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 캡처
/사진=유튜브 채널 '꽉잡아윤기' 캡처
먼저 게임에 참여한 곽윤기는 'MBC 예능 나 혼자 산다 출연 후 찍고 싶었던 광고는? 비타민 vs 의류'라는 물음에 "비타민 광고를 찍고 싶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김아랑 같은 동생 vs 김아랑 같은 누나' 질문을 받자 "아씨…"라고 한숨을 쉬며 고민에 빠졌다. 잠시 후 곽윤기는 "둘 다 싫은데 그래도 동생이 낫겠다"라고 말했다.

또 김아랑의 결혼 상대로 '나보다 키 작은 사람 vs 나보다 돈 안 쓰는 사람' 질문에 곽윤기는 "나보다 돈을 안 쓰면 그 사람은 사람이 아니야"라고 셀프 디스를 해 웃음을 안겼다.

곽윤기는 1989년생으로 쇼트트랙 국가대표의 맏형이다. 곽윤기는 2005년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첫 메달을 목에 걸었다. 이후 그는 성인 무대에서도 올림픽 은메달 2개, 세계선수권 금메달 8개 등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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